복코는 병명인가요
아닙니다. 코끝과 콧볼이 넓고 둥글게 보이는 상태를 부르는 말입니다. 이 사이트는 다른 곳에서도 같은 말을 씁니다 — 진단명이 아니라 겉으로 보이는 상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.
무엇이 그 모양을 만드나요
한 가지가 아닙니다. 코끝 연골의 모양과 두 연골이 벌어진 각도, 그 위를 덮은 피부의 두께, 그리고 사이를 채우는 연부 조직의 양이 함께 관여합니다. 어느 것이 주된 요인인지에 따라 다루어야 하는 부분이 달라지고, 그 판단은 직접 진찰로만 할 수 있습니다.
피부 두께가 특히 자주 언급됩니다. 피부가 두꺼우면 아래의 연골을 다듬어도 겉으로 드러나는 변화의 폭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코끝에는 어떤 술기가 쓰이나요
코끝을 다루는 술기의 사용 빈도를 정리한 문헌고찰이 있습니다. 그 연구에서 미측 중격 연장 이식(caudal septal extension graft)이 56.9%로 가장 많았고, 비주 지주(columellar strut)가 25%, 코끝 이식(tip graft)이 8%였습니다.
이 숫자는 어떤 술기가 더 좋은지가 아니라 어떤 술기가 더 자주 쓰였는지를 보여 줍니다. 선택은 코의 상태에 따라 갈립니다.
이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
위 수치는 여러 병원의 연구를 합친 값이며 특정 병원이나 특정 집도의의 성적이 아닙니다.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용 여부와 결과가 다르고, 어떤 방법이 가능한지는 직접 진찰로만 판단할 수 있습니다.